제이쓴 채널
제이쓴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나 똥별쓰 11개월인데 18개월 옷 입는다면 아무도 안 믿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준범이는 분유를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날 제이쓴은 현재 11개월인 아들 준범이가 18개월 아이 옷을 입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루하루 쑥쑥 크는 준범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