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임지연은 10일 "소예네 아가 포포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와 셀카를 남기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지연은 코 찡긋 표정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 중이다. '마당이 있는 집'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또 임지연은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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