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선호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0일 김선호는 자신의 채널에 차 창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선호는 사진과 함께 "내 차에 누가 이런 걸 후... 경찰서로 가야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선호는 자신의 차 창문에 박성훈의 얼굴 스티커가 붙어있어 웃고 있다. 김선호는 헝클어진 머리로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며,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박성훈은 해당 글을 리그램한 후 "누구지... 제정신인가..? 안 다쳤니 선호야"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선호는 영화 '귀공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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