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놀이동산 데이트를 했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황바울은 최근 "너무 즐거웠던 롯데월드"라고 전했다.

이어 "백만년 만에 교복 입었는데 왜 이렇게 어색한지"라며 "그래도 커플로 같이 놀이동산 가니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간이 늦어서 못 탄건 다음에 꼭 또 타러가야지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놀이동산에 놀러 간 간미연, 황바울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최강 동안답게 교복도 찰떡 같이 어울려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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