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틴탑이 역주행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효린, 틴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틴탑은 최근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니엘, 천지, 창조, 리키까지 4인 완전체로 컴백했다. 틴탑은 신곡 '휙'으로 활동 중이다. 틴탑은 "역주행해서 감사하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데뷔 13년 차인데도 틴탑은 전원 20대다. 천지는 "원래 31살이었는데, 만 나이가 되면서 다시 20대가 됐다. 그래서 멤버 전원이 20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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