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재재가 외국에서의 로맨스를 꿈꾼 적이 있다고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방송인 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재재는 "외국에서의 만남을 기대하고 여행 간 적이 있다.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미 한마리 없더라. 도미토리를 예약하고 큰 꿈을 안고 갔는데 비수기라서 독방으로 업그레이드해주시더라"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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