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비'가 LA 프리미어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바비'는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과 예기치 못한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9일(현지시각) 진행된 LA 프리미어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제75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그레타 거윅 감독의 독보적 연출력과 탄탄한 각본에 대해 “그레타 거윅 최고의 작품! 엄청 재밌고 사랑스럽고 마법 같은 영화”(Atom), “흠잡을 데 없는 각본”(This Week media), “놀라운 장인의 솜씨”(Collider), “올해 본 최고의 영화! 그레타 거윅은 하나의 장르다”(The Film Drunk) 등 극찬이 이어졌다.
여기에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마고 로비와 라이언 고슬링의 가장 파격적이고, 새로운 연기 변신에 “아카데미 후보에 오를 만한 마고 로비의 가장 빛나는 연기”(Atom), “마고 로비와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는 태양처럼 빛난다”(Brian Long), “라이언 고슬링은 ‘켄’ 그 자체다! 그의 최고의 연기가 될 것”(MKUltraMoney) 등 아낌없는 찬사가 나왔다.
끝으로 “‘바비’의 세상이 살아난 듯한 완벽한 의상과 세트”(Collider), “‘바비’의 모든 면을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Jamie Jirak), “아름다운 영상은 기본! 영리하고 재밌는 영화”(CimicBook) 등 황홀한 프로덕션과 전 세계 모든 ‘바비’ 그리고 ‘켄’에게 전할 깊은 메시지에 대한 호평도 잇따랐다.
'바비'는 오는 1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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