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발리에 머물고 있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Full of love, Full of gratitude 마지막까지 알차게 노는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정신없고 북적북적 한 저희 가족에게 평화롭고 아늑한 시간과 서로 너무 사랑하고 하루종일 둘만 있어도 세상 재밌게 놀다가도 갑자기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싸우고 울고 소리 지르는 두 아드님들이 계셔서 남에게 피해 주지 않을 수 있는 프라이빗 빌라는 정말 최고네요. 일단 참 아름다운 곳"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아이들과 함께 발리 풀빌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희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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