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리치언니인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원더케이에는 '내돈내산레전드 산다라박이 리치언니인 이유는 재테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산다라박은 "그때는 내가 이상형이 아닌 분들 찾기가 힘들 거다. 수지 나오기 전까지 그냥 다 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가수 재산 많은 순위 아이유, 이효리, 산다라박, 보아, 수지순이라는데 산다라박은 어떻게 돈이 이렇게 많은 거야?'라는 게시물에 "한창 해체하고 나서 이런 얘기가 많았다. 지인들도 그렇고..다라 누나는 어디서 돈을 벌어서 이렇게 쇼핑하는 거냐고. 뭐 화날 뻔했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내에서 많이 없었지만 해외에서 광고를 참 많이 찍었다"며 "동남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광고료가 꽤 컸다"고 덧붙였다.
또한 산다라박은 "꾸준히 잘 벌고 있었는데 무시하고 그래서 많이 욱했다. 내가 돈 벌어서 쇼핑하겠다는데"라고 분노했다.
아울러 "재테크는 하나도 못했다. 저금도 안 하고..해야죠, 이제는"이라고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산다라박은 LA에서 쇼핑한 뒤 어마어마한 길이의 영수증을 들고 있는 사진에 대해 "되게 짧은 거다"며 "저 돈키호테 가도 200만원 쓰는 사람이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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