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 방송화면 캡처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민기가 스페셜MC로 등장했다.

17일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에서는 돈도 대화도 말라버린 사막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스페셜MC로 전민기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소성욕 연대 대표 전민기 씨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전민기는 “부부 문제도 해결해주시고 인지도도 올려주시고 일자리까지.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생활 7년 차의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11살 나이 차이도 극복한 부부 사이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영상이 공개됐다. 부부는 돈 씀씀이로 잦은 갈등을 보였다.

한편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부부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여 부부 갈등의 고민을 나누는 리얼 토크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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