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권은비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권은비의 공식 채널에는 권은비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권은비는 사진과 함께 "여름이었다... 은비의 여름을 PINK로 담은 더 네이버 화보. 2023 BEST 컬러는 베이비은비핑크 라고 하기로 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은비는 실버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여준다. 권은비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권은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권은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10월 미니 3집 타이틀곡 'Underwater'로 활동했다. 또 최근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3' 무대에 올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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