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싱글맘 정가은이 초미니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반팔 니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흰색 반팔 니트에 청치마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직 모델다운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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