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영자가 약속을 지킨 10CM 권정열을 위한 먹조공 퍼레이드를 펼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56회에서는 이영자가 송성호 실장의 데뷔곡 디렉팅을 위해 나선 10CM 권정열을 위해 스페셜 라면을 대접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초당 옥수수 짜장라면부터 직접 공수한 상주 우거지 짬뽕으로 만든 라면 등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이영자표 먹조공을 예고해 군침을 자극한다.
이영자는 송 실장이 데뷔곡 가녹음을 하는 사이 본격 먹대접 준비에 돌입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권정열의 매니저들과 여름철 별미인 초당 옥수수를 곁들인 짜장 라면을 만든 데 이어, 무아지경 짜장 라면 먹방에 빠진 이들은 단전에서부터 솟구치는 감탄을 자아내 참견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가 직접 공수해온 상주 우거지로 만든 짬뽕 라면 자태에 넋을 잃은 권정열과 매니저들은 급기야 ‘땀샘 폭발 먹방’까지 선보이는가 하면, 폭풍 흡입을 이어가는 이영자도 연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늘(15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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