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인생 2막을 연 뒤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지난 7월 초 프랑스 파리에서 배우 손예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오랜만의 외출을 알린 손예진은 파리 남부의 조용한 성에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무엇보다 그는 화사한 여신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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