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사진=민선유기자, MC몽 채널
MC몽/사진=민선유기자, MC몽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MC몽이 엑소 카이, 백현을 영입 시도했다는 설에 휩싸인 가운데,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18일 MC몽은 자신의 채널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MC몽은 "그냥 참았는데... 너희는 정말...^^"이라고 했다.

같은날, MC몽은 엑소 백현, 카이를 영입 시도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MC몽이 백현과 카이를 영입하려고 했다는 녹취록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녹취록에서 MC몽은 "카이와 백현을 꼭 데려오고 싶다. 작업을 하고 있어"라고 했다. 이에 MC몽의 소속사 밀리언마켓 측은 헤럴드POP에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MC몽은 지난달 엑소 첸백시를 영입 시도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어떠한 인위적인 개입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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