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동국 딸 설아와 수아가 10번째 생일을 맞았다.
20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채널에 "미국에서 맞이하는 설아 수아의 10번째 생일 #happybirthday 꼬물꼬물 태어난 지가 엊그제인데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후르륵~ 아빠는 포샵으로라도 사진 속에 넣어주고싶다ㅋㅋ 엄마보다 더 신이나게 이것저것 준비해 주신 제이든 엄마&아빠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와 재아, 시안이는 생일을 맞은 설아와 수아를 축하했다. 설아와 수아는 함께 촛불을 끄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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