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섹시한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안현모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머리가 다 타서 금발이 되어버렸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유럽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안현모는 40대 나이에도 군살이 없는 늘씬한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프로듀서 겸 가수 라이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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