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희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산후우울증 극복 시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의 딸 복이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앞서 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딸의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첫째 딸 복이가 둘째 딸을 질투하며 자주 떼쓴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두 딸을 케어하는 게 쉽지 않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4월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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