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권은비가 일본에서 파격 노출을 감행,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23일 가수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WATERBOMB2023 #nagoya"라는 글과 함께 일본 행사에 참석한 후 찍은 인증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월한 글래머 상체와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10월 미니 3집 타이틀곡 'Underwater'로 활동했다. 또 최근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3' 무대에 올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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