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민준과 박주미가 포옹하게 됐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10회에서는 단치감(김민준 분)이 두리안(박주미 분)을 감싸기 위해 뛰어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카페에가게 된 두리안과 김소저(이다연 분), 단치감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김소저는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일어났다.
둘만 남게 된 두리안과 단치감은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휴대폰 사진을 찍어주며 시간을 보냈다. 민망함을 느낀 두리안은 김소저를 찾아오겠다며 화장실로 갔고 김소저가 생리날이 되어 안절부절 못하자 두리안은 일단 화장실에서 나왔다.
이때 두리안 뒤로 남성들이 싸움을 벌이며 난동을 피웠고 두리안이 다칠거 같자 단치감은 얼른 두리안에게 뛰어들어 감싸안았다. 두리안은 단치감 품에 안기자 과거 돌쇠(김민준 분)와 보냈던 밤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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