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가은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눈 뜨자마자 책 읽어주시는 따님.. 고맙다.. 덕분에 엄마도 오늘은 아침 영어 공부!! 정말 아름다운 풍경 아닌가요? 현실은.. 이러고 30분 뒤에 버럭 한 번 했다는 ㅋㅋ 아침에 기본적으로 버럭 한번은 다들 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함께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특히 정가은의 딸은 엄마를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특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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