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이모집에 놀러갔다.
배우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하지원' 이.댁.소 (이모님 댁을 소개합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하지원은 이모가 직접 키우는 작물, 꽃들을 소개했다.
이어 "이모가 여기에서 기르고 따서 보내주시는 거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또한 하지원은 블루베리를 직접 따먹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나와서 자연스럽게 따먹으면 좋겠다"고 흡족해했다.
이에 하지원 어머니는 "자연스럽게 따먹고 커피 한 잔 하면 그게 건강인 거지"라고 거들었다.
하지원 이모는 "하나 사다놓으면 돼"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하지원은 "블루베리 나무 하나 살까?"라고 흥미를 드러내더니 "너무 맛있어"라고 감탄했다. 이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직접 물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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