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의 마담투소 행사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현빈X현빈의 만남이었던 마담투소 행사 현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멋짐이 끝이 없던 그날의 현장 메이킹을 공개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담투소 행사 현장에서 자신의 밀랍인형을 살펴보고 있는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빈은 밀랍인형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밀랍인형도 잘생겼지만 실물은 더 잘생겨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영화 '하얼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하얼빈'은 1909년, 조국과 떨어진 하얼빈에서 일본 제국에게 빼앗긴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대작이다. 현빈은 극중 모두가 기억해야 할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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