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주실이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국민 배우들의 전원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주실과 실제 사위의 일상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장모가 마음이 푸근하고 좋으니까 사위가 좋아할 수밖에 없지”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유방암 3기 말 진단을 받고 4기로 진행됐던 이주실은 13년 긴 시간 동안 투병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밝고 명랑했기 때문에 그런 고통스러운 역경을 잘 겪어낸 거 같아”라고 긍정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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