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에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배우 봉태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꽃신 공방 운영자는 “제가 그리고 있다. 안 지워진다, 3~4년은”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어도 보시고 한 번 그려보시라”라고 권했다.

핸드메이드 꽃신에 도전한 봉태규, 고두심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봉태규는 “꼭 꽃을 그리지 않아도 되지 않냐”라고 말했다.

고두심은 봉태규에 인생에서의 꽃길이 언제였는지 물었고, 봉태규는 지금의 아내가 어두운 터널 속에 있던 자신을 끌어내줬다고 답했다. 한편 ‘고두심이 좋아서’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느라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엄마들. 누구보다 자유와 힐링이 필요한 엄마들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여행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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