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솔비가 가수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타이푼의 솔비와 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솔비에게 "작가, 화가 다 좋지만 노래하는 솔비가 그리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솔비는 "가수로서 찾아와 즐겁고 옛날 생각이 난다"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DJ 최화정은 "타이푼이 2006년에 데뷔했는데 그때 솔비 모습이 생생하게 생각난다"라고 말했다. 솔비가 "17년이나 지났는데 옛날 모습이 강하게 남은 거 같다"라고 말하자 우재는 "그때 당시 많은 남성분들이 누나에게 대시했었다"라고 밝혔다. 함께하지 못한 멤버 지환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공연기획 비즈니스 중이다. 타이푼 영역 넓히기 위해 그 힘을 쓰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타이푼은 5년 5개월 만에 원년멤버로 뭉쳐 지난 23일 정규 '거북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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