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화면 캡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SBS컵 대회가 열린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프리 시즌이 그려졌다.

배성재는 SBS컵 대회 개최 소식을 전하며 “모든 팀이 계급장을 떼고 진검승부를 펼칠 수 있는 대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출됐던 FC아나콘다의 모습도 다시 볼 수 있다. 바로 직전 시즌인 제3회 슈·챌리그에서 방출된 FC발라드림까지 모두 합류해서 총 11팀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라고 전했다.

지난 5월 FC발라드림 방출 후 첫 모임도 공개됐다. 팀원들은 “이겨야 한다”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소모임 탄생, 여자 축구의 르네상스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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