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통역사 이윤진은 31일 "솔직히 요즘 이소을이랑 사진 찍기 싫다. 키는 나보다 훨씬 큰데 비율 비교돼서 이제 안 찍을 예정. 미안 엄마 그릇이 이거밖에 안 된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소을다을 남매와 함께 수영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폭풍성장한 소을 양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귀엽다. 엄마 이윤진 역시 핫보디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제자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배우 이범수는 최근 10년간 몸담은 신한대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범수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학교와 학생회 측은 전수 조사를 펼친 결과 의혹과 관련된 정확한 증언이나 실제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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