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효리가 활동명이 따로 있는 화사를 부러워했다.
tvN '댄스가수 유랑단' 10화에서는 유랑단 멤버들의 오전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나도 화사처럼 이름 하나 만들고 싶다"며 "평소에는 이효리로 살다가 또 다른 이름으로 살 수 있으니까 좋을 것 같다"고 화사를 부러워했다. 화사는 이효리의 말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효리는 "내가 이름 생각해봤는데 화상 어떠냐"고 물었다. 다른 멤버들이 놀리자 이효리는 "화상이 또 다른 뜻이 있다"며 검색해 수행을 많이 한 승려라는 뜻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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