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세컨하우스2' 캡처
KBS2TV '세컨하우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천둥과 최수종이 프러포즈를 위해 준비했다.

27일 방송된 KBS2TV '세컨하우스2'에서는 천둥과 최수종이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은 미미와 결혼을 앞둔 천둥을 위해 프러포즈를 도와주기로 했다. 최수종은 아직 미미에게 프러포즈를 못했다는 말을 듣고 내심 신경이 쓰였던 것이었다.

최수종은 일반 천으로 빔 프로젝터 스크린을 만들고 마루에 LED초도 준비하고 방 안에는 LED튤립도 켜서 꽂아 감성 넘치는 장소를 마련했다. 이후 미미와 하희라가 찾아왔다.

천둥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미미에게 프러포즈 했고 감동 받은 미미는 눈물을 보였다. 이를 지켜 본 하희라와 최수종은 흐뭇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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