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딘딘이 제작진을 향해 선전포고를 날린다.
오는 30일(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2박 3일 전국 일주’ 특집에서는 최초로 2박 3일간 전국에 숨겨진 여행지를 찾는 첫 번째 추리 여행기가 시작된다.
김종민과 딘딘은 서로 극과 극 의상으로 오프닝부터 티격태격한다. 한껏 꾸미고 온 김종민과 대비되는 딘딘의 전투태세 복장. 야외촬영에 대비해 차양모자를 여러 개 가져왔다는 딘딘은 ”방송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라고 제작진을 향해 선전포고까지 하는 등 이번 여행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특히 딘딘의 가방에서 ‘이것’이 나와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문세윤이 그 정체를 알곤 폭풍 잔소리를 한다는데. 딘딘이 챙겨온 그 물건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최초로 떠나는 2박 3일 여행에서 잔뜩 긴장한 멤버들이 챙긴 물품은 과연 무엇일지 30일(일)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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