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구교환과 만났다.
30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러 갔는데 옆에 넷플릭스 시즌2 'D.P. 탈영병 추적관'에 주연 중인 구 교환씨가!! 굉장히 상냥한 분이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구교환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무해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와 비슷한 큰 키를 자랑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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