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유현철
10기 옥순, 유현철

[헤럴드POP=박서현기자] 10기 옥순(김슬기)이 유현철과의 '2억 9천' 탈락 후 뒷풀이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31일 SBS Plus, ENA PLAY 예능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우리끼리 소소한 뒷풀이 중. 돌싱커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과 유현철이 맥주 한잔의 힐링을 즐기고 있다. 여전히 행복한 돌싱커플이다.

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혔다.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으며 8세 딸을 양육 중인 싱글 대디임을 알렸다. 최근 tvN 서바이벌 프로그램 '2억9천'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