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준호가 명불허전 ‘로맨틱 킹’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이준호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에서 킹그룹 후계자 구원 역으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1위, 브랜드 평판 지수 2연속 1위를 차지하며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킹더랜드’ 속 이준호는 인물의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탁월한 완급 조절 연기로 구원 캐릭터의 서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러한 열연에 힘입어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에서 5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1위(2023. 07. 31 기준) 자리를 지켰다.

극의 깊이를 더하는 이준호의 활약으로 ‘킹더랜드’ 역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2023.07.24.~2023.07.30. 집계 기준) 6주 연속 최상위권 안에 들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에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킹더랜드’까지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이준호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여름 시청자들의 마음을 ‘구원’하고 있는 이준호의 활약은 오는 5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15회에서 계속된다.

사진 제공=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