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있지가 네 번째 여름 컴백을 맞으며 더위와 관련된 얘기를 나눴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ITZY(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이 "여름 컴백이 벌써 4번째다. 어울리는 걸 다 떠나서 더위에 강한 편인가? 야외무대가 많은데 어떤가?"라고 묻자 예지는 "추위보단 더위가 낫다", 유나는 "봄이랑 가을이 제일 좋다. 더울 땐 추운 게 낫고 추울 땐 여름이 낫다"라고 답했다.
김신영이 더위에 유독 약한 멤버를 찾자 멤버들은 모두 류진을 지목했다. 류진은 "더우면 아무것도 못한다. 땀도 많다"라고 밝혔다.
여름휴가를 받는다면 여행과 집콕 중 무엇을 택할 것이냐는 물음에 채령을 제외한 모든 멤버는 여행을 택했다. 이에 채령은 "딱 기초대사량만 사용하는 집이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있지는 지난달 31일 7집 미니앨범 'KILL MY DOUB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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