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태현이 강훈 존재의 중요성을 말했다.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JTBC '택배는 몽골몽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강훈과 김민석, 박근형 PD가 참석했다.
차태현은 '택배는 몽골몽골' 출연 후 달라진 것이 없다며 "비슷하다. 저희끼리는 싸우지도 않는다. 각자 일하는 분야가 달라서 스케줄 맞추기가 어려워 이 예능을 하는데 5년 정도 걸렸다. 강훈이 들어와 새로운 그림이 나왔고, 강훈이 없었다면 망했을 것"이라고 했다.
김종국은 "강훈이 저희 축구 팀에 들어오게 됐다. 그 점이 가장 달라진 점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택배는 몽골몽골'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오는 18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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