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의 장모님이 속마음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75회에서는 사야의 가족들과 만난 심형탁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이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되고 어떤 기분이었냐고 물었다. 사야의 어머니는 "46살이라고 해서 어떤 아저씨가 올까 걱정했다"며 "그런데 보니까 너무 잘생겨서 계속 얼굴만 보게 됐다"고 칭찬해 심형탁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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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의 장모님이 속마음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75회에서는 사야의 가족들과 만난 심형탁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이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되고 어떤 기분이었냐고 물었다. 사야의 어머니는 "46살이라고 해서 어떤 아저씨가 올까 걱정했다"며 "그런데 보니까 너무 잘생겨서 계속 얼굴만 보게 됐다"고 칭찬해 심형탁을 웃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