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권순은 연기 철학을 밝혔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연기 55년 차 배우 서권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서권순은 “상스러운 언어 금지, 밥상 엎기 금지”라며 시어머니 연기 철학을 밝혔다. 이에 현영은 “시어머니 역할을 완벽하게 하는데도 철학을 가지셨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연기를 하면서 뺨을 몇 번이나 때려봤냐는 질문에 서권순은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다 때려본 거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문의는 서권순의 동안 외모에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다. 관리도 철저하실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된다. 어떡하면 저렇게 나이들 수 있을까”라고 비결을 궁금해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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