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타겟'의 공식 포스터 및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공식 포스터는 살인자와 중고거래, 그 충격적인 사실과 긴박한 순간의 서스펜스까지 모두 담아낸 수현(신혜선)의 강렬한 눈빛과 표정이 압도적이다. 중고거래 사이트의 게시물들이 띄어진 화면을 마주한 수현, 균열이 일어난 듯 깨지기 시작한 화면 사이에서 “나는 오늘 살인자와 중고거래를 했다”라는 카피는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극적인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살인자와의 중고거래라는 충격적인 상황을 마주하게 된 수현의 두려움, 공포, 긴박함 등 혼란스러운 다양한 감정을 단 한 컷에 담아낸 신혜선의 강렬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긴박한 전개와 극강의 서스펜스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높은 몰입도를 보여준다.

강렬한 서스펜스가 돋보이는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인 '타겟'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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