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셔누가 제대 후 첫 컴백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셔누는 "일단 (제대후 첫 컴백이라)오랜만에 나오는거기 때문에 긴장이나 예전에 활동했던 감이 많이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원래 걱정을 길게 안 하는 스타일이다. 그냥 제가 할 것 하고 운동하고 식단관리도 좀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형원은 "저는 식단을 잘 못하는데 형은 9~10년을 봤지만 처음일 정도로 독하게 식단을 잘하더라. 그게 좀 대단한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몬스타엑스 셔누, 형원은 지난달인 7월 25일 첫 미니앨범 '디 언씬'(THE UNSEEN)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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