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이 게임기를 챙겨와 사야를 분노하게 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75회에서는 심형탁이 사야를 화나게 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하루 앞두고 설레면서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사야는 심형탁의 짐에서 게임기를 발견해 "왜 이런 거 가져왔냐"며 분노했다.

심형탁은 눈치없이 신나게 게임기에 대해 설명했다. 사야는 "이거 어디서 산 거냐. 나 혼자 결혼 준비할 동안 이런 거 사러 갔냐"며 "나는 심씨만 기다렸다"고 분노했다. 사야의 분노에 심형탁은 "미안합니다. 봐 주세요"라며 극존칭으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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