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공식작전'이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비공식작전'은 개봉 첫날인 지난 2일 12만 19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버디 액션 영화. 직업도, 살아온 배경도 극과 극으로 다른 두 인물이 ‘비공식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서로를 믿고 연대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정우, 주지훈의 돋보이는 버디 케미 그리고 아름다운 풍광 속 압도적인 스케일과 다채로운 액션까지 담은 '비공식작전'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처럼 실관람객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비공식작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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