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다예, 박수홍이 김호중과 만났다.
3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호중님이 부른 ‘고맙소’ 를 남편과 늘 함께 들으며 어려운 시기 큰 위안이 되었는데 . . 꿈처럼 결혼식에 나타나주신 감사한 사람 성격까지 좋으시면 어떡하나요 다가진 사람!! #김호중 #박수홍 #김다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 박수홍 부부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줬던 김호중과 만난 쓰리샷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의 밝은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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