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효리가 현아에게 복수했다.
3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 11화에서는 이효리가 현아에게 복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아가 32살이라고 말하자 이효리는 "그거밖에 안 됐냐"며 "내가 유고걸 했을 때가 서른 살이었다"고 회상했다.
현아가 "이제 제가 대기실에 있으면 다 저를 어렵게 대한다"며 고민을 토로하자 이효리는 "네가 옛날에 나한테 그랬다. 이제 내 마음을 알겠지? 한번 똑같이 느껴봐야 된다. 소외돼봐야 안다"면서도 "와서 막 친하게 대해줬으면 좋겠는데 어려우니까"라고 현아 마음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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