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세아가 마라톤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션, 윤세아, 조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원희는 "축구선수라고 잘 뛰진 않는다. 축구는 뛰었다가 서지만 마라톤은 지속적으로 달려야 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윤세아 역시 "운동과 뛰는 건 결이 다르다. 힘들다"라고 밝혔다. 윤세아는 "매일 안 뛰면 초보가 된다. 이번엔 잘해보고 싶어서 션 형부께 도움을 요청했다. 저녁에 훈련 지령이 떨어져서 긴장된다"라는 말을 전했다. 윤세아는 "미션 클리어 하는 날이 더 많다"라고 덧붙였다.

션은 "농담 식으로 윤세아를 여자 션이라고 한다. 시작 1년 만에 대회를 두 번 나갔다"라는 칭찬을 건넸다. 윤세아는 오늘도 10KM 훈련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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