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민이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나는 솔로’ 9기 영숙과 광수의 신혼집 찾기 편이 전파를 탔다.
장동민은 “초음파 사진이다. 첫째는 보물이었는데 둘째는 축복이다”라며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덕팀은 인턴 코디로 배우 명세빈을 소개했다. 명세빈은 “너무 그리웠다. 배우 명세빈이다”라며 반가워했다.
박나래는 “오늘 복팀 모델 유리, 송해나 인턴 코디 모셨다”라고 소개했고, 장동민은 “유리 씨 아이큐가 엄청 높다”라고 칭찬했다. 유리는 “(IQ가)148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나래는 “엄청난 분과 함께 작업한 걸로 굉장히 화제가 됐다”라고 운을 뗐고, 이에 유리는 샘 스미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팀 스타일리스트랑 친한 사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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