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이정현이 방송 최초로 12개월 딸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딸 서아를 위한 요리를 만드는 가수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이정현은 가수 후배인 오마이걸 효정과 만났다. 붐은 과거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MVP'를 획득한 전성기의 이정현을 언급하며 "오마이걸이 MVP가 될 수 있을 것 같냐" 고 이정현에게 물었다. 이정현은 "오마이걸은 잘 하니까 잘 될거다" 라며 효정을 칭찬했다. 이후 이정현은 "오늘 방송에서 서아를 최초 공개한다" 고 밝혀 기대감을 안겼다.

한해와 류수영의 영상을 공개한 후, 이정현의 집이 화면에 비춰졌다. 서아는 자다 깨어 부스스한 얼굴로 이정현의 남편 품에 안겨 나왔다. 부엌에 있던 이정현은 딸을 보자 "서아야" 라고 외치며 환한 얼굴로 웃었다. 서아의 귀여운 얼굴에 '편스토랑' 출연자들도 모두 환호했다.

이정현은 "우리 서아는 12개월이고, 애교가 많고요, 잘 안 울어요. 세상 착하고 보채지 않아요" 라며 딸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또한 이정현의 딸 서아는 아빠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아는 자다가 일어나서도 짜증 하나 없었으며, 순한 면모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정현은 딸 서아를 위해 구기자 베이스로 만든 아기 간장, 아기 소금 등의 특별한 요리 레시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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