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618회는 여름을 맞아 돌아온 '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창완 밴드, YB, 크라잉넛, 이승윤, 잔나비, 이무진, 터치드 등이 출연했다.

이무진은 감상평 제조기로 계속 막내몰이를 당했다. 이무진의 감상평을 들은 윤도현은 "잘 보여야겠다"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무진이 최정훈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갔다고 밝히며 "최정훈씨는 제 프로에 안 나오셨다"고 농담하며 삐친 척 했다. 그러자 최정훈이 "나가겠다"고 말했고, 윤도현은 이를 놓치지 않고 "제가 나가겠다"며 이무진을 놀려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창완도 "저도 나가겠다"며 90도로 인사해 이무진을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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