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트레저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트레저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새로운 앨범 소개를 부탁했다. 현석은 "두 번째 정규앨범이다. 10개월이 10년 같을 만큼 오랜 시간 준비했다. 10곡이 수록된 푸짐한 정규앨범이다. 이번 곡에 멤버들이 많이 참여해서 선물 같은 컴백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훈은 타이틀곡 'BONA BONA'에 대해 트레저 특유의 강렬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명수가 "1집이 대박 났다. 2집은 반응이 어떤가"라고 묻자 현석은 "다 좋아하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그룹 트레저는 지난달 28일 정규 2집 'REBOO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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