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하가 조인성과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주역인 배우 이정하, 김도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하는 "저의 아버지는 조인성 선배님이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너무 잘생기셨고 완벽하신 선배님이라 나 잘못 태어났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일 전 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 공개 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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